제   목 환태평양 생식의학회 학술대회
등록일 2015/12/08 조회수 795
11월 28일 29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제10차 환태평양 생식의학회 학술대회에 난임·생식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모였다. 제 69차 대한생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국제난소학회 2015를 겸해 열린 이번 학회에는 21개국에서 의사와 연구원 1천여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미의사협회(AMA) 로버트 와(Robert Wah M.D.) 회장을 비롯해 오웬 데이비스(Owen Davis M.D.) 미국생식의학회(ASRM) 차기 회장, 로제리오 로보(Rogerio Lobo, M.D.) 미국생식의학회(ASRM) 전 회장, 조 레이 심슨(Joe Leigh Simpson M.D.) 국제불임학회연맹(IFFS) 회장, 미국생식학회(SSR) 제니스 베일리(Janice Bailey, Ph.D.) 차기 회장,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베트남, 태국, 대만 등 21개의 국가에서 1000여명의 의사와 연구자가 참석)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석해 생식의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각국에서 모인 의학자와 연구자들이 함께 생식의학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이동율 교수는 세계적인 석학들 앞에서 체세포 복제줄기세포주 성공률 획기적으로 높인 결과를 발표하였고  연구원들은 보조생식시술의 주요한 부분인 최근 배아 이식 관련 부분과 배양액 ,최첨단 embryoscope를 활용한 이식 배아의 선택 방법등의  연구 성과 등을 발표하였다

연구하는 교수, 실력있는 의사, 도전하는 연구원 에 참 모습을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