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불임 저널에 실린 여러 불임 센터의
 논문을 통한 임상관련 최신연구동향입니다.
제   목 Formation of extracellular and intracellular ice during warming of vitrified mouse morulae and its effect on embryo survival
    
등록일 2009/05/08 조회수 1249 첨부파일 1.GIF
수정란의 동결보관방법으로 간단하면서도 높은 생존률의 결과를 보이는 유리화동결법이 사용되어지고 있으나 해동시의 intracellular ice(ICI)형성과 고농도의 동결보호제 사용으로 인한 toxicity가 단점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다방면의 연구가 진행되어 지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세포내에 생성되는 ICI의 형성에 관련된 동결보호제의 농도와 해동방법에 관하여 마우스 수정란을 대상으로 실험하였다.

연구에 사용될 동결보호제는 30%(w/v)Ficoll+0.5M sucrose을 첨가한 10%, 20%, 30%, 40%, and 50%(v/v)의 Ethylene Glycol(EG)(EFS10, EFS20, EFS30, EFS40, and EFS50)으로 비교하였다. 유리화 방법으로 LN2 vapor에 노출후 LN2에 침지하는 moderate, 직접 LN2에 침지시키는 rapid방법을 비교하였고, warming는 air에서 10초 노출(rapid)후 25도의 온도에서 해동(rapid), 120초 노출 후 25도의 온도에서 해동(slow), air에서 10초, 그리고 -80, -60, -40, -20 온도에서 각각 일정 시간 노출 후 25도의 온도에서 해동(Interrupted rapid)의 방법을 비교하여 ICI의 생성에 관하여 실험하였다.또한 인위적으로 ICI과 toxicity에 상해를 입은 수정란의 단계별 형상을 도식화 하였다.

동결보호제는 EFS20, EFS30, EFS40과 비교하여 EFS10, EFS50의 경우 생존율이 감소되었으며,  그 이유로는 저농도의 EFS10의 경우 ICI생성, 고농도의 EFS50은 toxicity 때문에 상해를 입고, 또한 해동시 -60에서 -40도의 중간단계를 거친경우 생존률 감소되므로 이 구간에서 ICI가 생성되는 것으로 사료되어지므로 이러한 glass transition temp.의 노출시간을 최소화하여 해동하여야 한다.                
* 출처 : Cryobiology Volume 56, Issue 3, 2008, 23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