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불임 저널에 실린 여러 불임 센터의
 논문을 통한 임상관련 최신연구동향입니다.
제   목 Association between blastocyst morphology
and outcome of single-blastocyst transfer
등록일 2014/04/04 조회수 1068 첨부파일 table3.jpg
시험관아기시술에 있어서 궁극적인 목적은 건강한 single baby의 출산이다. 그러나 한 개의 수정란의 이식은 두개의 수정란을 이식시보다 낮은 임신률을 보고하고 있다. 이렇게 임신과 착상의 주요한 결정인자인 수정란은 1999년 Gardner 연구 그룹에 의한 수정란의 물질대사 분석에 따른 배양배지의 발달로 포배기까지의 배양이 가능하게 되었고, 난할기와 같은 수의 포배기 이식을 시행하여도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에 본 연구는 2개 이상의 포배기를 이식한 경우 ICM 및 TE의 영향을 분석하기 어려우므로 1개의 포배기 배아를 이식하여 ICM 및 TE의 형태에 따른 임신결과를 분석 및 예측을 하고자 한다.  

618명의 환자를 분석하여 1개의 포배기 배아를 이식하였다. Day5의 포배기 배아의 등급별 분포는 5(hatching)은 AA, 4(fully expanded)는 AA와 BB, 그리고 3(expanded)는 BB와 CC가 각 EH등급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Live birth 성공여부를 기준으로 환자의 profile과 이식수정란등급을 비교한 결과를 보면, Day1에서는 유의차가 없으나 End of stimulation시 낮은 progesterone 과 높은 LH level을 보여주고 있으며 day5에서 포배기 배아의 수에도 차이가 보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logistic regression analysis결과 임신여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H 단계 또는 ICM과 TE 등급에 해당되는 각 포배기의 분포 양상에서 임신군과 비임신군간에 차이를 나타내었다. 즉, EH 4단계이상의 것에서 임신군은 87%, 비임신군은 56%, ICM (62% vs. 47%) 과 TE(55 vs. 40) A 등급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는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분석 결과로 EH 단계는 임신에 영향을 미친다. 포배기배아의 발달단계 및 등급을 기준으로 임신결과를 보면 expansion/hatching 단계에 따라 6%에서 46%까지로 EH 단계가 높을 수록 live birth rate가 증가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EH 3~5단계의 ICM 등급에서도 등급이 높을수록 positive hCG 부터 live
Birth rate가 증가 하는 것을 보였다. 하지만 EH단계가 4이상인 경우 유의적인 차이가 보이지 않았다. 또한 ICM 등급이 B와 C인 경우(EH 3~5) A에 비해 초기에 유산되는 차이가 보였다. TE 등급의 경우 ICM결과와 유사하게 EH 3~5단계의 등급이 높을수록 positive hCG 부터 live Birth rate가 증가 하는 것을 보였고 EH단계가 4이상인 경우 유의적인 차이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초기 유산률은 유의적 차이가 발생되지 않았다.

본 연구결과에서 fully expansion 또는 hatching 단계의 good quality의 ICM TE 포배기를 이식한 경우 임신률의 향상을 보였고, 특히 ICM의 quality가 좋은 경우 초기 유산률이 감소 되었다.  
* 출처 : Reproductive BioMedicine Online (2013) 27, 353–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