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불임저널에 실린 여러불임센터의
 논문을 통한 최신 기초연구동향입니다.
제   목 Induction of oocyte-like cells from mouse embryonic stem cells by co-culture with ovarian granulosa cells    
등록일 2007/09/20 조회수 2396 첨부파일 noname01-8.jpg
Mouse 혹은 인간 포배의 내세포괴에서 유래된 배아줄기세포는 삼배엽 기원의 모든 종류의
세포로 분화 가능한 세포이다. 최근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생식세포로의 분화를 유도하고자하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난자형성과정을 연구함에 있어 중요한 tool이 될 뿐만 아니라, 난자를 대체하기 위한 therapeutic cloning분야의 발전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mouse 배아줄기세포를 mouse ovarian granulosa cell과 공배양하여 oocyte-like cell로의 분화 유도에 성공하였다.
우선, embryonic body (EB) cell에서 primordial germ cell (PGCs)로 분화유도 후, day 4 EB cell을 ovarian granulosa cell과 공배양하였다. 그로부터 10일 경과 후, germ cell colony가 형성됨을 확인하였다. 이는 germ cell marker인 Mvh와 SCP3로 염색하여 검증하였으며, 이 세포들에서는 또한 oocyte-specific gene인 Figα, GDF-9과 ZP1-3가 발현되었다.
대조군으로 Chinese hamster ovary (CHO) cell을 이용하여 동일 실험을 진행하였으나, oocyte-specific marker는 발현되지 않았다.
이상의 내용을 종합해 볼 때, ovarian granulosa cell과의 공배양 방법이 배아줄기세포에서 유래된 PGCs에서 oocyte-like cell로의 분화에 있어서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출처 : Differentiation (2007 May 9)